편집 : 2024.2.13 화 11:01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 토지(토지)
     
시흥목감 마지막 공동주택용지 경쟁률 304대 1
신안산선 서해안‧영동고속도로 등 서울 서부권 교통요지로 인기 급증
2016년 03월 21일 (월) 08:13:58 편집국 bds@

   
 
한국토지주택공사(www.lh.or.kr)는 3.18일 실시된 시흥목감지구 공동주택용지 B9블록(57,837㎡, 1,019세대) 분양에 304개 건설사들이 참여하여 1순위 신청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시흥목감지구는 제3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근접해 있고, 2017년 착공예정인 신안산선 목감역이 설치될 예정으로 서울과 수도권 각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된 곳이다.

이러한 뛰어난 입지를 반영하듯 시흥목감지구 공동주택용지는 평균경쟁률 264대 1, 최고경쟁률 407대 1로, 5필지 모두가 높은 경쟁률로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공공분양아파트 등 주택도 경쟁이 치열했다.

이러한 시흥목감 공동주택용지 분양 상황을 감안할 때,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흥장현지구도 건설사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시흥장현지구는 시흥시청을 품에 안은 294만㎡ 규모의 사업지구로 기 개발되어 입주 및 도시 성숙이 완료된 시흥능곡‧ 연성지구를 포함하면 약 490만㎡ 규모의 계획도시가 들어서게 되어 장차 시흥시의 코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광명역세권-시흥목감-시흥장현지구로 연결되는 개발축은 수도권 서남부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시흥장현지구는 지구 내에 현재 공사 중인 소사∼원시선인 시흥시청역, 연성역이 2018년 개통 예정이고, 여의도와 연결되는 신안산선(2017년 착공예정)과 월곶∼판교선도 계획되어 있는 등 트리플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올해 개통 예정인 광명수원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신설도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30분, 강남까지 40분, 수원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지구 인근에 갯골 생태공원, 연꽃테마파크, 물왕저수지 등이 입지하고 있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고, 시흥시청역 인근 복합환승센터와 연성역 인근에는 롯데마트가 입점 예정되어 있는 등 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금년 시흥장현지구에서 매각할 공동주택용지는 총 14필지, 551천㎡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수도권 우량 택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의 관심이 시흥목감에서 시흥장현으로 대거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