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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 9일부터 서울에서 교통협력·상생방안 논의
9일부터 제14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 개최
2024년 07월 08일 (월) 10:39:58 편집국 bds1716@daum.net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79서울에서14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을 개최한다.

-아세안 교통협력포럼‘10년부터 아세안 회원국*교통부처 고위공무

(차관·국장급)이 참여하여 지역 내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 연계성

(Connectivity)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협력의 장이다.* 아세안 10개 회원국 : 브루

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올해 포럼의 주제는 아세안 대중교통 및 물류 서비스의 디지털화이다.

아세안 지역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사회·경제적 환경이 급속히 발전

고 있으나, 디지털화의 속도와 범위역내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 아세안

원국 전체동반성장연계성 강화를 위해 디지털화 구현 수준을 끌어올

리고 상호 맞춰나갈 필요가 있다.

포럼의 주제는 이러한 배경에서 아세안측회원국의 디지털화 구현 정도

조사하고 한국 사례비교하는 연구를 우리측에 요청함에 따라 구체적인

행 방안논의하기 위해 선정되었다.

포럼 개회식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개회사를 시작으로 한문희 한국철도

사 사장의 환영사, 말레이시아 교통부 자나 산티란 무니아얀(Jana Santhiran

Muniayan) 사무차관, 김재신 -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의 축사가 진행된다.

포럼 공식 세션4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션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 번째 세션에서 한국측은 국토교통부의 교통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한

국의 대중교통과 물류 서비스 분야 디지털화 우수 사례를 발표한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세션에서는 아세안측이 각 국가별 디지털화 사례 발표하

, 마지막 세션에서는 한-아세안 교통협력 사업추진 현황 공유하면서 한

국의 선진 사례비교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아세안 회원국간의 디지털 격차

를 줄여나갈지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서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대중교통물류 서비스혁신

들어 낸 한국의 경험*공유함으로써 아세안 회원국의 성공적인 디지털

을 돕는 동시에 국내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 BIS 시스템, GTX, MasS(Mobility as a Service), 전국호환교통카드, 택배 배송서비스 시스템 등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1989년 한국과 아세안이 대화관계

맺은 이후 관계를 지속발전 시켜, 35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최고단계 파트너십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할 예정이라면서,국토교통부는 지속

능한 미래로 가는 아세안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힐 예정

.

아울러, 포럼 이후 710일에는 아세안 각국 대표단이 올해 개통되

어 운영 중인 GTX시승(수서~동탄)하고 동탄역 종합상황센터를 방문하

여 한국 대중교통 편의성철도 분야 첨단 디지털 시스템 수준을 직

체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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