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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지아, 하늘길 열렸다
양국 간 항공회담 통해 여객·화물 공용 운수권 신설(주7회)합의
2024년 07월 01일 (월) 08:19:08 편집국 bds1716@daum.net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6.26()~27(),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

-조지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여객 및 화물 정기편 운항을 위

운수권 신설 등에 합의했다.

 

  (수석대표한국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김영국   조지아 경제지속성장부 교통 및 물류정책국장 Ketevan Salukvadze

조지아는 국민들의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여행수요* 지속 

늘어나고 있는 나라로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역 중심지에 위치하여 양국

간 교역액**도 지속 증가되고 있다.

 

    * (양국 간 여객 수요17년 4,877 → ’19년 9,113 → ’23년 9,835

   ** (교역액백만불17년 94 → ’19년 105 → ’21년 114 → ’22년 130 → ’23년 207

 

또한양국 간 경제동반자협정(EPA) 체결을 위한 협상이 ’24.2월부터 진행되

고 있어 경제 협력 확대가 더욱 기대되는 국가이다.

 

    경제동반자협정(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 FTA와 같이 관세철폐 등 시장개방 요소를 포함하면서도상대국과의 공동번영을 목적으로 협력요소를 강조하는 통상협정

 

국토교통부는 이번 항공회담을 통해 여객·화물 공용 운수권 주 7를 신설

.이에 따라양국 항공사는 각국의 수요에 맞게 여객 정기편 또는 화물

정기편을 7회 범위에서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국 항공사의 자유로운 간접운항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자국·양

국 항공사뿐 아니라, 제3국 항공사*의 참여도 가능토록 편명공(Codesharing) 

조항 설정하는데 합의했.

 

 * (예시우리 국적사가 인천→중앙(카자흐 또는 우즈벡)까지 운항하고3국 항공

사가 중앙→트빌리시까지 각각 운항하나코드쉐어를 통해 국적사를 통한 일괄발권

구간 마일리지 적립수하물 연계 운송 등 소비자 편의 제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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