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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우기대비 콘크리트 품질관리 현장점검 실시
2024년 06월 18일 (화) 12:58:25 편집국 bds1716@daum.net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로 인한 품질 저하 예방 우기 대비 콘크리트 품질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여름은 평년보다 덥고 집중호우 등 7~8월에 많은 비 가능

을 전망하고 있는 만큼,국토교통부는 올해 우기 국토관리청, 국토부 산

하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로 인한 콘크리트

품질 문제가 없도록 더욱 철저히 점검·대응할 계획이다.

특히,5월부터 전국 건설 현장 대상으로 진행 중인 우기 대비 안전점검(전국

1,929개 현장, ’24.5.22~7.17)’과 연계하여, 콘크리트 품질관리 확보여부를 살펴

, 콘크리트 타설 중 강우 대책에 대한 현장 의견청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6~7월간 레미콘 생산 공장 반입 현장합동점검한다. 레미

원자재로 쓰이는 골재에 대한 수시 검사 확대하여 우기 중에도 적정 품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또한, 발주청, 지자체, 건설ㆍ레미콘 업계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모든 주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민간 현장대해서도 지자체 주관으로 우기 점검 콘크리트 품질관

리 계획 등을 점검하도록 하여 콘크리트 품질에 문제가 없도록 관리한다.

  * 품질 관리(시험) 계획서에 콘크리트 품질 관련 사항들이 적절히 반영되었는지, 계획

따라 적정하게 관리가 수행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ㆍ점검

국토교통부는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건

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 콘크리트학회,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콘크

리트 전문가 TF를 운영(’23.9~’24.6)하고 있다.

TF 논의 결과를 토대로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 금지하되, 부득이 타설

요한 조치사항구체화하는 등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한 표준시방서 개정안

가이드라인 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

공공 건설공사 발주청,업계, 지자체, 학계를 대상으로 의견수렴도 지속

진 중이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아울러, 일선 현장

혼란최소화하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 강

우량 기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구체적 강우량 기준에 대한 검증 연

진행한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콘크리트 준시방서 개정안 가이라인 제정안

연내 확정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태병 기술안전정책관콘크리트

건설공사에 널리 쓰이는 핵심 재료인 만큼 콘크리트 표준시방국민 안

과 직결되고, 건설사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건설 기준이라고 강조

하면서,올해 우기를 안전하고 슬기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건설업계에서도 우기

콘크리트 품질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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