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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아프리카 대륙 정상급 지도자 연쇄 면담 진행
정원주 회장, 백정완 사장 한-아프리카 정상회담만남 이어가
2024년 06월 14일 (금) 11:59:54 편집국 bds1716@daum.net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과 백정완 사장이 한-아프리카 정상회담을 맞이해 방한한 아프리카의 주요국가 정상급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정원주 회장은 지난 2일 사미아 솔루후 하산(Samia Suluhu Hassan) 탄자니아 대통령을 예방하고, 3일 오전 조셉 뉴마 보아카이(Joseph Nyumah Boakai)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오후 나이지리아 유수프 마이타마 투가르(Yusuf Maitama Tuggar) 외교부장관을 연달아 예방 및 면담했다.

 

특히 3일 정 회장은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한 나이지리아 유수프 마이타마 투가르(Yusuf Maitama Tuggar) 외교부장관과 면담을 하며 호텔·주거·신도시 개발사업과 석유·천연가스 플랜트 사업 협력강화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정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작년 11월 직접 나이지리아를방문하며나이지리아의 발전 가능성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30년 이상의 부동산개발사업 전문성을 보유한 중흥 그룹의 역량을 바탕으로 나이지리아의 신도시개발 등을 위해 대우건설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는 약 2억 3천만명에 달하는 인구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선도국이다대우건설은 1983년 나이지리아에 진출한 이래로총 71개 프로젝트에서 100억불규모의공사를수행해왔다

현재는 NLNG 트레인 7, 카두나 정유공장 긴급보수 공사 등 5개현장총 34억불의공사를 진행 중이다대우건설은 아프리카 대륙 진출의 핵심 거점 국가인 나이지리아에서공사수행뿐만 아니라 기술 트레이닝 센터 건립현지인 백내장수술안검진지원등 CSR 활동도적극적으로이어오고 있다

<사진설명대우건설 백정완 사장과 필리프 자신투 뉴시 모잠비크 대통령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백정완 사장도 3일 필리프 자신투 뉴시(Filipe Jacinto Nyusi) 모잠비크 대통령과 4일 무사 알 코니(Musa Al-Koni) 리비아 대통령위원회 부의장을 예방했다

백 사장은 모잠비크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모잠비크에서 추진 중인 LNG Area 1 프로젝트와 

LNGArea 4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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