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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위, 시흥지역 6개 광역교통사업집중투자
사업기간 최대 15개월 단축, 총 1,903억 사업비 투입
2024년 05월 24일 (금) 15:19:59 편집국 bds@dailybds.com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 이하 대광

”)524() 오전 시흥시 광역교통개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강희업 대광위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 주민대표, LH

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민생토론회(1.25)에서 발표한 수도권 집중투자사업

(32)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로 개최된다.

대광위는 지자체개발사업시행자와 함께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TF를 발

(2.27)하여 갈등 조정 및 해소, 인허가 기간 단축, 재원 집중투자 등을 통해 사업

완공 시기를 단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흥지역 6집중투자사업

(국도 39호선 연결도로 신설, 군자로 확장, 봉화로~군자로 신설 및 확장,

죽율로 확장, 국도 42호선 확장, 마유로 확장)에 대해 완공 시기를 최대

15개월 단축할 계획이다.

  < 시흥 거모지구 집중투자사업(4

시흥 거모 공공주택지구   (위치)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군자동 일원 (면적) 1,524 (인구수) 27,792(10,687세대)

시흥 거모지구는 현재 부지조성 중인 중소 공공택지지구로서, “교통 입주

가 가능하도록 4개 사업을 집중투자하기로 했다.

시흥시와 안산시를 지나는 국도 39호선 연결도로 신설 사업LH와 지자

체 간 군부대 인접지역 통과 노선 관련 이견이 있었으나, TF를 통해 대광위

조정안으로 노선을 확정하였다.

이를 통해, 당초 27년 이후로 예정되었던 착공 시기를 26으로 앞당기고,

‘29년까지 완공(15개월 단축)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거모지구 입주민의 국도 39호선 및 영동고속도로에 대한 접근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군자로 확장, 봉화로~군자로 신설 및 확장, 죽율로 확장 사업*

민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보상과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업기간

을 단축하여 27년 이후로 예정되었던 착공 시기를 1년 앞당겨 26년 착공,

29년까지 완공(12개월 단축)할 계획이다. * 거모지구 서편의 남북방향 주 간선도로

(5km 연장)의 신설 및 확장 사업.

해당 사업은 거모지구 북서측 주요 정체구간(군자로) 병목현상을 해하여 입

주민의 교통 불편을 완화(서비스수준* ED)할 것으로 기대된.

 * 서비스수준(Level of Service)이란 도로시설의 혼잡정도를 A에서 F까지 나타내는 구분

체계(A 가장 좋은 상태, F 가장 나쁜 상태)

  < 시흥 은계지구 집중투자사업(2) >

시흥 은계 공공주택지구

  (위치)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은행동 일원 (면적) 2,010 (인구수) 33,480(13,192세대)

시흥 은계지구‘17년부터 입주를 시작한 공공택지지구로서, 그간 지연되어

왔던 2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국도 42호선 확장, 마유로 확장 사업은 은계지구와 연접한 동편 주간선

도로(3.7km 연장)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계지구 입주민

들의 원활한 교통 여건을 위해 교통혼잡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당 사업은 당초 광역교통 개선대책(’10)에 포함된 국도 42호선 우회도로 연결

도로 사업 추진이 불가하게 되면서, 대체 노선 선정 세부 노선에 대한 LH-지자

체 간 협의 등으로 상당 기간 지연되었다.

TF 운영을 통해 대체 노선을 확정하였고, 중단되었던 설계를 즉시 재개하여,

년 하반기까지 세부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 간담회에 참석한 시흥시 광역교통 담당자 주민대표도 시흥시 광역

교통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광위는 지자체 및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교

통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대광위 강희업 위원장간담회를 통해 시흥시와 주민들의 의견직접 청취

한 만큼, 앞으로도 대광위와 시흥시가 머리를 맞대고 시흥시의 광역교통개선

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면서, 아울러, “시흥지역 집중투자사업 발표를 시작으

나머지 집중투자에 대해서도 조기 완공을 위해 더욱 속도를 높이겠다

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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