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6.18 화 15:06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건설산업 신속 대응반(TF) 운영
태영건설 건설현장 및 건설·PF 시장 신속 대응 강화, 건설산업 지원정책 추진
2024년 01월 02일 (화) 11:29:25 편집국 bds1716@daum.net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고금리, 부동산 경기 위축, 비용 상승 등으로 건설

업계 경영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태영건설워크아웃 신청(12.28)으로 PF

장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건설산업 신속 대응반

1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간 추진해 온 시장안정 부동산 규제 합리화 조치 등으로 건설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과도한 불안심리 확산 등에 대비하여 태영건

설의 건설현장과 건설·PF 시장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와 함께 신속한 대응

필요하다고 판했다.

이에, 국토교통부 국토부 1차관반장으로 건설팀, 주택팀, 토지팀, 유관

(건설협회·공제조합·연구원 등)으로 이뤄진 신속 대응반구성하였다.

신속 대응반은 태영건설의 건설현장과 건설·PF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

 

터링강화하고, 공사 차질이나 수분양자, 협력업체 등의 피해가 없도록

 

사시 신속한 대응을 추진한다.

아울러, 기재부, 금융위, 금감원 등 유관기관긴밀하게 협력하여 건설업계

PF 사업장에 대한 모니터링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건설업계의 애로사항

상시 수렴하고, 신속한 제도개선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조만간 건설업 지원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며,

앞으로 신속 대응반을 중심으로 건설업계긴밀히 소통하며 PF 시장 불안

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밝혔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