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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부동산PF 보증 확대에 적극 나선다
보증 · 대출비율 확대, 대출상환방식 건설사업장 정상화
2023년 11월 27일 (월) 10:14:29 편집국 bds1716@daum.net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를 위해 보증  대출비율을 확대하고 대출상환방식을 다양화하는 특례 PF펀드형’ 상품을 출시한다고 27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9 26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관계부처 합동) 후속조치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성한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가 인수한 사업장중 사업의 정상화를 하여 시행사의 교체 등이 이루어진 사업장이 대상이다.

※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란?

 

 부동산 시장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PF사업장 정상화 등을 목적으로 캠코 등이 출·투자해 약 1.1조원 규모로 조성한 펀드

 

 

  상품은 ▲보증비율을 기존 90%에서 95% 대출비율은 기존 총사업비의 70%에서 80% 대해 은행과 시행사·시공사의 부담을 줄였다.  ▲사업주체가 탄력적으로 대출금을 상환할  있도록 기존 정액형 상환방식에 정률형 상환방식* 등을 신규로 도입했다.

   정액형 상환방식은 분양률과 상관없이 상환일정에 정해진 금액을 상환해야 하지만정률형 상환방식은 상환일정에 정해진 비율(:분양수입의 30%)만 상환이 가능해 분양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

 

 최준우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업장에 대한 PF 보증지원 강화를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말했다.

 

 

* 참고 : 특례 PF펀드형 상품 주요 특징

참고

 

 특례 PF펀드형 상품 주요 특징

보증

대상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의 자금이 투입되어 시행사 등이 교체된  사업장

구분

① 신규 시행법인 설립 정상화 구조

② 기존 시행법인 유지 정상화 구조

보증

비율

95%

보증

한도

총사업비 x 80%(대출비율) x 95%(보증비율)

자금

용도별 보증

한도

사업대지비

건축공사비

기타사업비

펀드 투입자금의 30% x 95%(보증비율)

건축공사비의 90%  x 95%(보증비율)

기타사업비의 90% x 95%(보증비율)

상환

방식

정액형정률형상환유예미사용금액 한도차감

분양

시기

대출취급 후 분양시기 조절 가능후순위채권이 존재할 경우 선분양만 가능하며 후순위채권은 전체 대출금액의 25% 미만이어야 함

분양

가격 경쟁력

위기지역

위기지역 외

인근 지역의 최근 시세 대비

90% 이하

인근 지역의 최근 시세 대비

95% 이하

임대의 경우 인근 지역의 최근 시세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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