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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연내 제정 약속 반드시 지킬 것” 간담회 참석
21일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 연내 통과
2023년 11월 22일 (수) 09:04:03 편집국 bds1716@daum.net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1121() 오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법 연내 통과 촉구를 위한 주민 간담회참석하여 주민들의 목소리

를 듣고 특별법 연내 제정에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오늘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김정재 국토교

통위원회 간사, 이태규 정책위 수석부의장, 유경준 정책위 부의장, 이달곤 2

정조위원장, 박정하 수석대변인, 구자근 대표비서실장비롯하여 1기 신도시

주민 대표와 총괄기획가 20명이 참석했.

 

원 장관올해 1기 신도시 5곳에 직접 가서 주민들의 목소리와 열악한 주거환경

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이후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데 필요한 특별법

이 한시라도 빨리 제정될 수 있도록 정부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왔다

면서,최근 특별법 연내 제정 필요성에 대한 정부·여야 모두의 공감대형성

, 이번이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공약과 국정과제를 통해 국민께

드린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겠다, 강한 특별법 제정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1기 신도시별 주민 대표총괄기획가(MP)

특별법 제정이 지지부진함에 따라 도시정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이

불안감과 실망감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건축물과 기반시설 노후, 주차공

간 부족, 층간소음 등 급격히 저하된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의

체계적 정비를 위해 특별법이 하루라도 빨리 제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

회가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원 장관정부는 더 이상 주민분들이 기다리시는 일이 없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연내 법안 제정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답하였으며, 국민의힘 김

기현 당대표특별법 연내 통과를 사실상 당론으로 추진 중이라면서, 법안을

발의한 여당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특별법 통과를 위해 전력을 다해 임하고

당과도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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