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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사 100여개 LH 영구임대단지 주거서비스 강화”
8일 영구임대단지 찾아 취약계층 밀착 돌봄 서비스 강조
2023년 11월 09일 (목) 09:45:20 편집국 bds1716@daum.net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118() 오후 2시 서울 가양동에 위치한 한국토

지주택공사(LH) 영구임대주택을 찾아 입주민들을 만나고, 주거지사와의

현장 간담회개최하여 주거서비스 제공 확대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

취했.

원 장관간담회에서 지난 2월 중계동 영구임대주택 방문에서 정부 예산 확보

를 통한 주거복지사 배치 확대를 말씀드렸는데 당시 15개 단지에서 현재 102

단지대폭 확대되었고, 연말까지 111개 단지 배치 예정으로 더 많은 LH 영구임

대단지 입주민들이 밀착 돌봄 서비스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우수한 서비

스 제공 사례를 바탕으로 주거복지사 배치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

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전국적인 빈대 출몰로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노후화

된 공공임대주택도 안전지대가 될 수 없으며, 철저한 방 관리와 더불어

후화된 시설들을 적기 보수하여 입주민들의 불편이 도록 힘써달라고 당

부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11LH 영구임대단지에 이어 ’24년부터는 지자체 영구임대단지에도 주거복지사 전담 배치를 확대하여, 돌봄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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