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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설계대가 현실화’로 스마트 설계환경 조성
도로ㆍ철도 BIM 설계대가 기준 마련…설계 품질ㆍ안전성 향상 기대
2023년 09월 04일 (월) 10:40:43 편집국 bds@dailybds.com

교통부(장관 원희룡)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설계대가 기준마련

하여 현장의 설계기술인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설계더욱

스마트하게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BIM 개념) 3D 모델링 기반으로 건설 단계에 걸쳐 디지털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술

이를 위해, 건설엔지니어링 대가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마련하여 95

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한다.

 

최근 1,000억 이상 대형공사 입찰 시 BIM 설계 적용의무적으로 검토*하도

록 하고 있으나, 이와 관련된 대가 기준이 없어 BIM 설계 용역비 대해 발주

청별상이한 기준적용하여 혼선이 있다.

 

  * (BIM 검토 의무화 규정) 대형공사 등의 입찰방법 심의기준5조 개정ㆍ시행(’23.6.8)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건설기술연구원,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업계, 발주청,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국민생활 밀접교통 SOC(도로, 철도)에 대해 우선

으로 BIM 설계대가 기준마련한다.

 

이번 개정으로 인해 BIM 설계기술인들이 본인 역량에 맞는 정당한 대우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BIM 설계 적용 확대로 이어져 향후 설계 품질

향상, 시공오류 최소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김규철 기술안전정책관이번 개정을 통해 설계기술인정당

한 대우를 받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개선된 기술인 처우설계 품질

및 안전성 향상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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