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2.4 월 14:00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철도경찰, 광명역 흉기난동범 검거
2023년 09월 01일 (금) 09:58:22 편집국 bds@dailybds.com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소속 서울지방철도경찰대는 83108:18 광명역

편 매표소 앞에서 발생한 흉기난동범철도경찰현행범으로 체포하였다

고 밝혔다.

A(, 50)는 아무 이유없이 광명역내 환경미화원이 쓰는 카트에 흉기(스크

래퍼, 바닥에 껌 같은 것을 떼어내는 청소도구)를 꺼낸 후 2명의 승객에게 흉기

를 휘둘러 상해를 가하는 등의 특수상해 혐의서울지방철도경찰대에서 조사

받고 있다.

 * (여객 2명 부상정도) 모두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119 응급치료 후 귀가한 상태

철도경찰(광명센터 소속)83108:18경 흉기난동 신고를 접수 받고 즉시

출동하여 흉기를 들고 여객들에게 상해를 가하는 A씨를 현장에서 제압 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였으며,철도경찰은 현재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조성균 철도안전정책과장은 최근 대중교통수단인 철도에서 흉기

난동이 연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철도경찰이 신속한 검거로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면서,국민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경찰

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철도경찰은 역사 및 열차 순찰강화할 것

시했.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