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1.30 목 10:44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대우건설, 2023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4%, 영업이익 152% 증가
2023년 07월 27일 (목) 09:15:50 편집국 bds@dailybds.com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27일 공시를 통해 20232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을 발표, 매출 32714억원, 영업이익 21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4409억원) 대비 34.0% 증가한 32714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21161억원 토목사업부문 5957억원 플랜트사업부문 4333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1263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864억원) 대비 152.0% 증가한 2177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484억원) 대비 321.7% 증가한 2041억원을 기록했다. 불확실성이 큰 경영환경 속에서도 영업이익이 시장전망치(FN가이드 기준 1863억원)를 상회했다.

상반기 연결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은 전년 동기(46904억원)대비 25.4% 증가한 5879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077억원) 대비 28.2% 증가한 3944억원을 기록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가 및 외주비 급등으로 인해 주택건축사업의 원가율이 상승했지만, 토목사업부문의 이라크 알 포(Al Faw)와 플랜트사업부문의 나이지리아 LNG Train7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이 본격화되며 이익이 증가됐다.”고 설명하며, “기존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발생 지속과 함께 향후 신규 프로젝트 실적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비주택사업 분야 위주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 된다고 전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전년 동기(77719억원) 대비 25.3% 감소한 5806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계획(123000억원) 대비 47.2% 달성한 것으로 하반기 수주 기대되는 해외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있어 올해 사업계획 달성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상반기 말 기준 45157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고, 이는 연간 매출액 대비 4.3년 치 일감에 해당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상반기에 연이은 대규모 해외수주로 인해 연간 해외 수주목표인 18천억원을 이미 초과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이라크와 리비아 등 해외 거점국가에서의 후속 수주 및 신시장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여 올해 목표를 초과달성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2Q 주요 실적 지표

(단위 : 억원)

구분

20232Q

20222Q

증감율(%)

매출액

32,714

24,409

+34.0

영업이익

2,177

864

+152.0

당기순이익

2,041

484

+321.7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