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2.8 금 23:50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GTX-C 연내 착공 가시화
7월 19일 열린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GTX-C 실시협약안 통과
2023년 07월 20일 (목) 06:58:55 편집국 bds@dailybds.com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이하 GTX-C)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719일 열린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 (가칭)수도권광역급행철도씨노선 주식회사(대표사 : 현대건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사업시행자실시협약을 조속히 체결하고, 연내 착

하여 당초 계획대로 ‘28년 개통할 계획이다.

GTX-C는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정거장을 정차하며,

86.46km를 운행한다. 특히, 창동역부터 정부과천청사역까지 지하 대심도

전용 구간(37.95km)1일 최대 164 운행하며, 그 외 구간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또는 4호선과 선로를 공용한다.

총사업비는 추가역 공사비를 포함하여 46,084억원이다. 사업방식은 민간 사

업자가 건설 및 운영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으로, 5년간 건설하고 이

40년간 운영하게 된다.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지 구간은 TBM(Tunnel Boring Machine)

공법 등을 적용하고, 대심도 특성에 맞춰 안전하게 시공하여 적기 개통을 추

할 계획이다.

GTX-C가 개통되면 매일 30만명 이상 수도권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

, 특히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 29,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27 등 지하철

및 버스보다 이동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단축되어, 수도권 교통 혼잡을 완

하고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