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2.8 금 23:50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IBK기업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위한 모니터링 전담인력 채용
2023년 05월 22일 (월) 09:47:19 편집국 bds@dailybds.com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보이스피싱 제로화를 위해 올해 2월부터 평일 야간 및 주말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전담인력 6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전담인력 공채를 통해 제1금융권 경력이 30년 이상 되는 지점장급 퇴직직원을 채용하고 금융사기 모니터링 점검시간을 확대 운영 중이다.

기업은행은 보이스피싱 모니터링을 위해 202112AI기반 보이스피싱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금융거래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탐지·분석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고객에게 유선안내를 통해 고객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종 사기수법을 안내하는 등 주기적으로 피해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니어, 사회초년생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피해예방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기업은행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대포통장 근절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8월부터 은행권 최초로 계좌개설용 사업장 실태조사제도를 도입해 운영중이며 실제로 작년 한 해 동안 사업장 실태조사를 통해 약 3천개에 달하는 의심사업자의 대포통장 개설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뒀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야간·주말 의심거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노력을 통해 고객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