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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전셋집에 계속 거주하는 임차인을 위한 ‘대환대출’도 출시
2023년 05월 09일 (화) 09:15:29 편집국 bds@dailybds.com

국토부는 신규 전셋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임차인을 위한 저리대출 이어, 기존 전셋집에 계속 거주할 수 밖에 없는 임차인을 위해 대환대출 출시했다.

정부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였으나, 신규 전셋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임차인을 지원하기 위해 저리대출* 상품을 출시(1.9) 하였으며, *(저리대출) 계약이 종료되거나 경공매가 완료되는 등 신규 전셋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임차인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아울러, 기존 전셋집에 계속 거주할 수 밖에 없는 임차인들을 위해 기존 전세대출을 대환할 수 있는 상품*추가 출시(4.24)했.

  *(대환대출)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 이사가지 않고 계속 거주하는 경우에도 낮은 금리의 기금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품(4.24 우리은행부터 출시)신규 전셋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임차인기존 전셋집에 계속 거주하는 임차인모두 기금 대출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학업직장 등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임차인은 임차권 등기 후 퇴거하고 저리대출을 이용하면 되며, 해당 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임차인은 대환대출을 이용하면 되므로,향후 지원실적늘어날 것*으로 예상이다.

  * 기금 예산 1,660억원은 저리대출대환대출모두 포함한 예산

아울러, 기사에서 언급된 보증금의 5%는 신규 전셋집에 대한 계약금으로 모든 기금상품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요건이며,기존 전셋집에 거주하는 임차인을 위한 대환대출에는 적용되지 않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지원을 위한 저리 대출대환 대출이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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