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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피해 임차인을 위한 ‘찾아가는 피해지원 서비스’가 확대
2023년 05월 02일 (화) 10:13:21 편집국 bds@dailybds.com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51()부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피해지원 서비스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27일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 일환으로, 더 많은 피해 임차인에게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421일부터 운영 중인 이동형 상담버스(주안역 등 5곳 순회, 12~20) 이외에 행정복지센터 내 상담부스, 자택 방문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게 된다.

 * 427, 관계기관 MOU(주택도시보증공사, 서민주택금융재단, 대한변호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한국심리학회)를 통해 법률심리상담 전문인력 250(법률 150, 심리 100) 확보

상담부스는 전세피해가 많은 지역의 행정복지센터설치(숭의13행정복지센터 등 5곳 순회, 12~20)하여, 추가적인 법률 및 금융주거지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고, 아울러, 자택 방문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분들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피해 임차인들의 사전예약(유선)을 받아 법률심리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다. 

*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032-728-6101),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032-728-6121),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032-728-6141),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032-728-6281),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032-728-6321)

한편, 지금까지 약 일주일 간 상담버스를 통해 105의 피해 임차인들이 법률상담 87, 심리상담 11, 금융지원 46, 주거지원 27 171(1일 평균 약 28)의 피해지원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한 분도 피해지원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피해 임차인분 각자 여건에 맞는 상담버스, 상담부스 방문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또한, 앞으로도 필요 시 전문인력 추가 배치 피해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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