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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임시 주거 공간 제공
2022년 03월 07일 (월) 08:46:02 편집국 bds@dailybds.com

()직방(대표 안성우)은 청년중개사들과 함께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아파트 등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오전 경북 울진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면서 주말 동안 건물 470여채가 소실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주말 동안 인근 강원 삼척동해시까지 피해 지역이 확산되면서 이재민의 수가 크게 늘어났다

우선적으로 직방 안성우 대표와 청년중개사들은 6울진군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직방과 청년중개사들은 주택 등이 소실된 이재민들이 안전하고 독립된 거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청년중개사 함께 6개월간 거주가 가능한 아파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거주 공간에는 TV, 냉장고세탁기가스레인지 등 필수 가전제품과 가구 등이 포함되며 관리비 등 거주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직방과 청년중개사들은 현장을 방문피해 지역 관공서에 이와 같은 의사를 전달했고추가 협의를 진행해 수요와 지원가능 범위를 확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직방 안성우 대표는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임시 주거 공간 역시 지원하기로 했다”라며“우리의 작은 성의가 이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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