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8.5 금 11:54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IBK기업은행, 2021년 경영실적 발표
2022년 02월 08일 (화) 18:05:40 편집국 bds@dailybds.com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 지난해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56.7% 증가한 2 4259억원을은행별도 당기순이익은 2 24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초저금리대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자산성장, 정부정책 효과 등에 따른 안정적인 건전성수익원 다각화 노력에 따른 자회사 이익증가 등이 실적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중기대출 잔액은 전년말 대비 17.1조원(9.2%) 증가한 203.9조원으로 금융권 최초로 200조원을 돌파했으며중소기업금융 시장점유율은 22.8% 기록해 중소기업금융 리딩뱅크 지위를 공고히 했다.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거래기업 실적개선과 정부정책 효과 등으로 대손비용율과 총연체율은 각각 0.36%, 0.26% 안정적인 건전성을 나타냈다. 기업은행 측은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대손충당금을 충분히 적립해 미래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일반자회사의 경우 지난해 출자  수익원 다각화 노력에 힘입어 전년  대비 65.2% 증가한 423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해도 금융주치의 프로그램모험자본 공급 확충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코로나 어려움을 겪는 中企·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이 은행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