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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강북성심병원과 해외임직원대상 비대면 진료 서비스 실시
2021년 12월 08일 (수) 13:58:43 편집국 bds@dailybds.com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은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강북삼성병원과 해외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의료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해외 19개 국가에서 근무 중인 대우건설의 임직원 600여명이 국내 전문 의료진의 진료로 의료 불안을 해소할 수 있게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진1] 대우건설 해외현장 임직원 비대면 의료서비스 진행.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38pixel, 세로 169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1년 12월 07일 오후 2:39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1D X Mark II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5.1 Windows F-스톱 : 4.5 노출 시간 : 1/160초 IOS 감도 : 125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프로그램 노출 : 메뉴얼 노출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켬 EXIF 버전 : 0221

<사진설명 대우건설 조인환 인사관리지원본부장(왼쪽)과 강북삼성병원 강재헌 미래헬스케어추진단장(오른쪽)대우건설과 강북삼성병원이 진행하는 비대면 의료서비스는 해외 현장 직원이 의뢰서와 동의서를 제출하고기본 건강정보 및 증상에 대한 사전 문진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해당 진료과목 의료진과 대상자 간의 일정을 조율해 화상을 통해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해외 현지 의료기관의 혈액검사, X-Ray, CT, MRI 등의 기록에 대해 한국 의료진의 정밀 2차 소견을 받을 수 있으며현지에서 구매 가능한 약품의 성분명 처방을 포함한 영문진단서 및 처방전 발급도 가능하다.대우건설은 지난 2015년부터 임직원의 스트레스 관리 및 마음건강 상담을 위해 ‘-Care’ 센터를 운영해오고 있으며지난 2020년부터는 해외현장에 이 서비스를 비대면 형식으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스트레스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비대면 의료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강북삼성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해외 임직원 중 만성질환자 및 건강 상담이 필요한 직원들의 의료 불안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임직원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펴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해외 현장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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