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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NG(마당), 아파트 실거래가 정보 플랫폼 아실과 업무 협력
2021년 07월 20일 (화) 09:11:34 편집국 bds@dailybds.com
평당 1400만원의 차익 예상, 경매 투자로 성공한 방송인 될까? 방송인 박나래가 경매로 낙찰 받은 이태원동 단독주택의 잔금을 지난 13일 납부하여 최종 소유권을 갖게 되었다. 55억 1122만원에 낙찰 받은 이 단독주택의 감정가는 60억 9천만 원이었으며, 1회 유찰된 후 2회 차에 감정가보다 10% 저렴하게 매각되었다. 무료 경매정보 플랫폼 [마당]에 따르면 이 주택의 낙찰가는 지난 6월 전국에서 낙찰된 주거시설 중에서는 가장 최고가이기도 하다. 해당 단독주택은 1985년에 지어진 지하1층, 지상 2층짜리 주택으로 대지면적 약 167평, 건물면적은 약 97평이며 방 5개에 화장실 4개로 이뤄진 구조로 조경이 잘 된 정원을 갖추고 있다. 남산이 바라다보이는 고급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위치한 이 주택의 2020년 5월 감정 당시 대지의 평당가는 3597만원이었으며 낙찰 평당가는 이보다 낮은 3300만원이다. 주변 단독주택이 올해 초 평당 약 4700만원 선에서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평당 약 1400만원의 차익이 예상된다. 지금까지 약 1000만원짜리 월세를 살고 있던 박나래는 이번 경매 낙찰을 통해 55억원짜리 주택의 소유주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경매 투자로도 성공한 방송인으로 언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ADANG, 아파트 실거래가 정보 플랫폼 아실과 업무 협력 경매정보와 등기부등본 발급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 무료 부동산 경매정보 플랫폼 [마당]은 업무 협력을 체결한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 플랫폼 [아실]에 경매정보와 등기부등본 무료 발급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였다. 이에 따라 아실 실거래가 앱 이용자들도 [마당]의 이용자와 마찬가지로 부동산 경매정보와 등기부등본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등기부등본 발급을 수월하게 해주는 실시간 등기 발급서비스는 경매 물건의 최신 권리 현황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이런 서비스는 플랫폼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여 경매 접근성과 입찰의 위험성을 낮추며 궁극적으로는 부동산 경매 시장을 촉진하여 입찰자를 비롯한 채권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편익을 제공한다. 경매 경험이 없는 예비 입찰자라도 [마당] 또는 [아실]에 접속해 상세한 경매정보와 무료 등기부등본 등을 열람하여 입찰하기 전 필요한 경매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 [마당]은 예비입찰자들이 기존 대법원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가장 불편해했던 권리관계 분석과 등기부등본 발급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번 [아실]과의 협력을 통해 정보 접근성을 높여 부동산 경매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가 해소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당(MADANG)의 CEO인 이송희는 “부동산 경매가 어렵다는 인식 속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돈을 지불하는 특정인들에게만 제공되어왔다. 이러한 정보 비대칭화를 경험해온 저로서는 [아실]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부동산 경매정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한다” 라고 말했다. 마당(https://madangs.com)은 2019년 8월 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무료 경매정보 제공사이트이다. 마당은 대법원 경매사이트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함과 정보의 부족으로 선뜻 경매에 참여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한 무료 분석정보와 등기부등본 실시간 발급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또한, 입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문가와 함께 해소할 수 있는 간편 온라인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부동산경매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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