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7.27 화 16:59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분양
     
대우건설, '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 1순위 청약 마감
2021년 04월 21일 (수) 09:47:11 편집국 bds@dailybds.com
대우건설이 경상남도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 1로트에 분양에 나선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가 20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55.63 대 1, 평균 경쟁률 19.44 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20일 한국부동산원(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1,08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1,078건이 접수돼 평균 19.4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3가구 모집에 1,836명이 신청, 55.6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 84㎡ B타입에서 나왔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에 공급하는 단지로 상대적으로 타 단지들에 비해 규제에서 자유로워 견본주택 오픈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작년에 분양한 1차 1,400가구의 후속단지로 향후 2,780가구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으로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요인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7층 7개 동, 전용 59~84㎡ 총 1,380가구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59㎡A 64가구 △59㎡B 86가구 △59㎡C 334가구 △75㎡ 312가구 △84A㎡ 517가구 △84B㎡ 67가구다.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대로만 구성된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최고층수 47층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선보이는 등 지역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평지에 들어서는 평세권 아파트인데다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게다가 단지는 푸르지오만의 특화설계와 푸르지오가 자랑하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아파트, 바람이 머물다 가는 쉼이 있는 아파트’라는 조경 컨셉으로 자연친화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 중앙에 펼쳐진 대형 광장인 「그린필드」에는 산책과 다채로운 이벤트,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이외에도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그리너리카페, 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연령대에 적합한 주민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주변에 동김해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 및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된다. 실제 인근에는 신어천 하천정비 복합사업, 활천동체육관 건립공사, 동김해 IC~식만 JCT간 광역도로 건설사업 등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신설사업 역시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활천초등학교 신어중학교, 한일여고가 단지 가까이 있고 인제대학교도 단지와 가까이 위치한다. 칠암문화센터, 어방체육공원, 안동체육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1차의 분위기를 이어 견본주택 오픈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던 것이 청약경쟁률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전국적으로 얼마남지 않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김해지역 내 희소성을 갖춘 평세권 아파트라는 사실에 앞으로 이어질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향후 일정은 27일(화) 당첨자발표를 진행하며 정당계약은 5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3일 간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견본주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안동 360-42에 위치하며 견본주택은 온라인 견본주택을 통해 사전예약하여 방문할 수 있다. 분양문의: 055-328-5677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