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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류션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 출시
2021년 04월 01일 (목) 13:05:03 편집국 bds@dailybds.com
2021년 4월 1일, 서울 – 건설 3D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트림블(Trimble) 코리아(사장 박완순)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인 트림블 커넥트(Trimble Connect) 기반의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Trimble Connect Dashboar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에서 부재의 제작부터 출하, 설치 등을 포함한 모든 과정을 색상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트림블 커넥트는 특별한 장비 없이 쉽고 간편하게 안드로이드, iOS, 데스크탑, 웹, 혼합현실(MR) 등 다양한 기술 플랫폼에서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이다. 모든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트림블 커넥트를 통해 BIM 모델을 기반으로 미리보기, 메시지 관리, 파일 관리 등 간편 기능부터 측정, 간섭체크, 마크업 등 전문 기능까지 PDF, MS 워드, 엑셀, 이미지, 영상 파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2D 및 3D 파일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며 데이터 히스토리를 관리할 수 있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는 트림블 커넥트 사용자들이 프로젝트의 현황과 진행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솔루션으로, 부재 출하요청, 출하, 현장 입고 등을 포함한 모든 과정을 스마트폰 스캐닝을 통해 3D 모델에 반영한다. 또한, 해당 정보를 기반으로 기성요청서와 같은 다양한 공무 문서를 자동으로 생성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공장 발주, 제작, 출하, 현장입고에 대한 정확한 주문과 실행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프로젝트 담당자들은 공간적 제약, 빈번한 설계 변경, 그리고 정보 누락 및 낮은 가시성과 같은 2D 기반 도면이 가진 여러 단점들로 인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결국 주문·제작오류, 입고지연 등의 문제로 이어져 프로젝트의 일정이 지연되고 비용이 증가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를 사용하면 건설 주기의 모든 단계에 걸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델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며 안전하게 보호되는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는 상세설계 단계에서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를 통해 제작된 3D 모델을 활용해 건설 담당자들이 설계의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항상 최종 모델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토록 한다. 또한, 최적화된 그래픽 엔진을 적용해 철근과 볼트까지 자세히 표현된 대용량 모델도 운영 가능하며, 위치에 관계없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해 데이터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는 공장과 현장 간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 수송 요구서 자동생성으로 보다 간편해진 출하요청 현장에서 공사 일정에 따라 공장에 각 부재의 출하를 요청할 경우, 3D 모델에서 해당 부재를 선택 후 출하일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제품 수송 요구서가 생성된다. 기존에 출하 요청이 완료된 부재는 노란색으로 표현되며, 동일한 부재의 출하가 중복으로 요청되지 않아 중복 오더를 예방할 수 있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의 3D 모델에서 부재 선택 후 출하일을 지정하면 제품 수송 요구서가 자동 생성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보다 신속한 의사소통 공장에서는 출하 요청일에 맞춰 생산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라 각 제작 담당자에게 일별 제작 지시를 내린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를 사용하면 3D 모델을 통해 각 제작 담당자들에게 작업 분배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각 제작 담당자가 해당일에 작업할 부재 리스트를 송부할 수 있다. 또한, 제작 담당자들은 작업 완료 후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작업 완료상황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처럼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는 스마트폰을 통한 업무지시와 완료보고를 지원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소통과 업무 처리를 보장한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의 3D 모델에서 각 제작 담당자들에게 작업 분배가 가능하다.> 간편한 송장생성 및 QR코드를 통한 송장 스캐닝 현장에서 요구한 출하일을 선택하면 출하돼야 할 부재의 리스트가 자동 생성되며, 이를 기반으로 차량의 허용 운송 중량을 감안한 배차 및 출하 송장이 생성된다. 공장의 출하 담당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송장의 QR코드를 스캐닝해 해당 부재가 출하되었음을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현장의 입고 담당자는 송장을 스캐닝해 해당 부재가 입고되었음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 각 담당자의 스캐닝에 따라 부재들의 출하 및 입고 상황이 3D 모델에 서로 다른 색으로 표현되며, 이는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해 각 담당자가 부재의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에서 출하 송장 생성이 가능하며, 부재의 출하 및 입고 상황이 3D 모델에 서로 다른 색으로 표현된다.> 기간별 기성 요청서 자동생성 및 ERP 시스템과의 연동 현장에 입고된 부재들을 기준으로 기성금을 산출할 경우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에서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면 해당 기간에 입고된 부재들이 리스트업 되며, 이에 대한 기성 요청서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자동 생성된 기성 요청서는 모델에 기반하므로 보다 정확하고 투명한 기성금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각 공장 및 건설사에서 사용 중인 ERP 시스템과의 연동을 원할 경우, 대시보드의 데이터 서버와 연계할 수 있도록 맞춤화 기능을 제공한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에서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면 해당 기간에 입고된 부재들에 대한 기성 요청서가 자동 생성된다.> 트림블(Trimble)에 대하여 트림블은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전 세계의 작업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트림블은 위치 지정 및 모델링 연결성, 데이터 분석 등 핵심 기술을 바탕을 고객의 생산성, 품질, 안전성 및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GPS, 레이저 및 광학을 비롯한 위치 추적 기술 외에도 사용자 필요에 꼭 맞게 제작된 제품부터 기업 수명주기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트림블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및 서비스는 농업, 건설, 지형, 운송, 물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트림블은 1978년에 설립됐으며,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trimb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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