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0.22 금 15:33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2월 전국 2만 3,648세대 수도권 위주로 입주 물량 공급
2021년 01월 25일 (월) 09:24:00 편집국 bds@dailybds.com
직방㈜(대표 안성우)자료에 따르면 2021년 2월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 3,648세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1만 9,909세대 입주한 1월보다 19%, 2021년 월별 입주물량의 평균치(1만 9,030세대)보다 24% 가량 많다. 연초에 입주물량이 집중되며 전세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기대가 된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 6,656세대, 지방이 6,992세대 입주하며 수도권 위주로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권은 경기에서 1만 619세대 입주하며 가장 많고 서울이 4,368세대, 인천이 1,669세대다. 지방은 1월 507세대가 입주하며 물량 비중이 적었던 반면 2월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공급된다 2월은 총 25개 단지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선 총 13개 단지가 입주한다. 강동, 하남 등에서 공공분양 사업장 위주로 집들이를 시작한다. 지방은 세종, 전남 오룡, 대구 연경 등 신규 택지지구 중심으로 12개 단지가 입주한다. ‘마곡엠밸리9단지’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해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급한 단지로 총 1,529세대, 전용 59~84㎡로 구성됐다. 마곡지구 내에서는 10-2블록(분양시기 미정)을 제외하고 거의 막바지 입주물량이다. 지하철5호선 송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9호선 신방화역도 가깝다. 공항초등학교, 공항중학교, 송정고등학교로의 통학이 가능하다. 롯데몰,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입주는 2월 중순 시작한다. ‘수원역푸르지오자이’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위치한 단지다. 총 4,086세대의 매머드급 단지로 단일 단지 규모로는 팔달구 내 최대 규모이며 전용 59~84㎡로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 및 수인분당선 수원역이 10분 거리 내에 위치해 있고 롯데마트, 롯데몰, AK플라자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수원초등학교, 숙지중학교로의 통학이 가능하다. 입주는 2월 중순 시작할 예정이다. ‘계양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에 위치해 있으며 서운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추진된 단지다. 총 1,669세대, 전용 39~99㎡로 구성됐다. 청라-강서 BRT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의 진출입이 쉽다. 단지 바로 앞에 서운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도 가까운 편이라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입주는 2월 초부터 시작한다. ‘연경지구LH뉴웰시티’는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에 위치해 있다. 총 1,812세대로 연경지구 내에서는 가장 규모 큰 단지이며 전용 59㎡로 구성됐다. 새롭게 조성되는 주거지역으로 이미 9개 단지가 입주해 생활환경이 갖춰져 있고 팔공산자락, 동화천 등을 끼고 있어 쾌적하다. 연경지구 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이 개교를 앞두고 있어 교육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입주는 2월 중순부터 시작한다. ‘문성레이크자이’는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문성2지구 도시개발지구 내에 위치해 있다. 총 975세대, 전용 74~138㎡로 구성됐다. 단지 바로 앞에 문성저수지 및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어 쾌적하다. 문성초등학교로의 통학이 가능하고 최근 문성지구 내 도로들이 신설돼 교통여건이 개선됐다. 입주는 2월 중순 시작한다. ‘서산예천2지구중흥S클래스’는 충청남도 서산시 예천동 예천2지구에 위치해 있다. 총 1,273세대, 전용76~110㎡로 구성됐다. 동서간선도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주요 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양호하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한 편이다. 예천초등학교, 서산중학교 등으로의 통학이 가능하다. 입주는 2월 초부터 시작한다. 2021년은 총 22만 8,300여 세대(연립, 임대제외)의 아파트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예년 대비 적은 물량이 입주하지만 강남, 과천, 판교 등 수요자들이 선호도가 높고 수요가 많은 지역 중심으로 새 아파트가 공급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 중 3기신도시 택지지구 공급, 공공재건축 및 재개발사업 추진 등 주택 공급이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공급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수요자들의 주거 불안이 해소되고 부동산 시장 안정화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5층  |  대표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편집인 : 최완섭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진석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