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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상승세 거세지며 매매도 동반 상승
2020년 11월 30일 (월) 09:07:47 펴집국 bds@dailybds.com
서울 주택 2020년 11월 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2.39% 상승을 보이면서 상승세가 여전하다. 광역시와 도지역까지 증가율이 높아지면서 전국의 전세가격이 높게 상승했다. 전세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고 전세가격 상승세는 계속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역 구분없이 전국적으로 모두 높았다. 그리고, 지난달 잠시 주춤했던 매매시장은 전세와 더불어 상승세가 높아졌다. 반면 주요 50개 아파트의 상승세는 멈추면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매매] 전국적으로 상승폭은 다시 확대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발표한 월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1.53%)은 전월(0.81%)의 상승폭보다 확대됐다. 5개 광역시(1.85%)도 상승을 보였고 기타지방(0.69%)은 경남(0.93%), 경북(0.73%), 충남(0.58%), 강원(0.45%), 전북(0.21%)은 상승했고, 충북(-0.04%), 전남(-0.17%)은 하락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1.64%)가 상승했으며 인천(0.72%)도 상승을 보였다. 서울(1.66%)은 지난달(0.93%) 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 세종 1.95% 상승 (세종의 시도통계 비교에서 제외, 강남구 보다 규모가 작음) 서울 아파트는 1.54%로 상승폭이 다시 확대됐다. 단독주택이 1.01% 상승률을 보이면서 상승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연립주택 2.13%과 아파트의 상승세가 높아지면서 전체 주택 상승률이 1.66%로 다시 1%대를 넘어섰다.(1.42%(9월)  0.93%(10월)  1.66%(11월)) 인천을 제외한 지방 5개 광역시는 부산(2.36%)이 높게 상승하였고, 대구(1.91%), 울산(1.61%), 대전(1.51%), 광주(1.12%) 모두 상승했다. [매매_서울] 일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 재 상승 서울 주택 매매가격은 몇몇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지역이 다시 상승폭이 확대되면서전월 대비 1.66%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금천구(3.36%)와 중랑구(2.78%), 도봉구(2.60%), 노원구(2.49%) 등이 높게 상승하였고 하락한 지역은 없다. [매매_경기/인천] 경기는 1.64%, 인천은 0.72% 상승 경기(1.64%)와 인천(0.72%)은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다시 상승폭이 확대됐다. 경기지역은 김포(7.76%), 고양 일산동구(2.75%), 성남 중원구(2.71%), 고양 덕양구(2.53%), 수원 권선구(2.32%)가 높게 상승했고 이천(-0.91%)은 하락했다. 전세시장 [전세_전국] 수도권 뿐만 아니라 광역시 및 도지역 등 전국의 전세가격 상승폭 확대 전국 주택 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1.68% 상승을 기록하며 지난달(0.83%)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역시(1.32%)뿐만 아니라 도지역(0.92%)도 상승폭이 점차 커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지방에도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2.13%)도 전월 대비 상승폭이 대폭 커졌다. 5개 광역시에서는 울산(1.92%), 대구(1.63%), 대전(1.29%), 부산(1.24%), 광주(0.63%)까지 모두 상승했다. [전세_서울] 8월 ~ 10월 1% 상승률에 이어 11월 2%대 높은 상승률 기록 서울 전셋값(2.39%)은 최근 8월에서 10월까지 연속 1% 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이다 급기야 2%대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07%(8월)  1.59%(9월)  1.35%(10월)  2.39%(11월)) 송파구(4.25%), 강남구(3.66%), 양천구(3.54%), 노원구(3.43%), 서초구(2.97%) 등 다수의 지역이 높게 상승했다. [전세_경기/인천] 경기 2.08% 상승, 인천 1.53% 상승 경기도는 전월 대비 2.08%의 상승을 보였다. 김포(4.41%), 수원 영통구(3.37%), 성남 분당구(3.60%), 고양 덕양구(2.86%) 등이 높게 상승했다. [전세가격 전망지수] 서울의 전세가격 상승 전망 계속 서울의 전세가격 전망지수가 기준점인 100을 훌쩍 넘는 141로 지난달과 같은 140대의 높은 수치를 보이면서 전세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망지수가 가장 낮은 전남도 112를 기록하면서 모든 지역의 전망지수가 100을 상회, 지난달에 이어 11월에도 전세가격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더 우세하다. 전망지수 140 이상 넘으면서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150), 대구(148), 울산(145), 서울(141) 이다. 광역시 중에는 광주(123), 도지역에서는 전남(112)지역의 전망지수가 가장 낮다.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가격 전망지수는 전국 4,000여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지역의 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전망에 대한 조사를 하여 0~200 범위의 지수로 나타낸 것이다. 지수가 100을 초과(미만)할수록 ‘상승(하락)’ 비중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 매수가격 전망지수 = 100 + "상승예상" 비중 - "하락예상" 비중 (조사항목: 크게상승/약간상승/보통/약간하락/크게하락) - 매수가격 전망지수는 0~200 범위 이내이며 지수가 100을 초과(미만)할수록 2~3개월 후 상승(하락)한다는 전망이 높음 [선도아파트 50지수] 선도아파트 전월 대비 0% 보합을 보이면서 안정세 KB 선도아파트 50지수가 최근 5개월만에 전월 대비 0%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멈췄다. (3.21%(7월)  2.28%(8월)  2.49%(9월)  0.87%(10월)  0.00%(11월)) 7월 이후 2% 이상의 높은 상승을 보였다가 5개월만에 선도아파트들의 매매가격 상승세가 멈춘 것이다. 전국의 아파트들의 매매가격 상승이 유지되는 것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선도아파트 50지수는 전국 아파트단지 중에서 시가총액(세대수X 가격) 상위 50개 단지를 매년 선정하여 시가총액의 지수와 변동률을 나타낸 것이다. 전체의 단지보다 가격변동에 영향을 가장 민감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전체 시장을 축소하여 선험적으로 살펴보는데 의미가 있다. 주) KB선도아파트 50지수 - 매년 12월 기준 시가총액 상위 50개 단지의 아파트를 선정하여 시가총액 변동률을 지수화 (2019.12월 기준, 순서 없음) DMC파크뷰자이(남가좌동) 목동신시가지(14단지)(신정동) 잠실엘스(잠실동) 강동롯데캐슬퍼스트(암사동) 목동신시가지(5단지)(목동) 잠실주공(5단지)(잠실동) 강서힐스테이트(화곡동) 목동신시가지(7단지고층)(목동) 장미(1차)(신천동) 고덕그라시움(고덕동) 목동신시가지(9단지)(신정동) 목동신시가지2단지(목동) 광교중흥S-클래스(원천동) 시범(여의도) 센트라스1.2차(하왕십리동) 남산타운(신당동) 반포자이(반포동) 타워팰리스(1차)(도곡동) 도곡렉슬(도곡동) 삼풍(서초동) 트리지움(잠실동) 래미안대치팰리스1단지(대치동) 신동아(서빙고동) 파크리오(신천동) 래미안블레스티지(개포동) 신반포(한신2차)(잠원동) 파크뷰(정자동) 래미안슈르(원문동) 신반포(한신3차)(반포동) 한가람(이촌동) 래미안퍼스티지(반포동) 신반포(한신4차)(잠원동) 한보미도맨션(1차)(대치동) 래미안힐스테이트고덕(고덕동) 아시아선수촌(잠실동) 한보미도맨션(2차)(대치동) 레이크팰리스(잠실동) 아크로리버파크(반포동) 헬리오시티(가락동) 리센츠(잠실동) 올림픽선수기자촌(방이동) 현대(6차)(압구정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아현동) 올림픽훼밀리타운(문정동) 현대(신현대)(압구정동) 목동신시가지(10단지)(신정동) 우성1,2,3차(잠실동) 화명롯데캐슬카이저(화명동) 목동신시가지(13단지)(신정동) 은마(대치동) * (2020.9월) 반포경남(반포동)이 재건축으로 전환되어 제외. 시범(여의도) 편입 * (2020.11월) 진주(신천동)는 재건축으로 전환되어 제외. 목동신시가지2단지(목동) 편입 * (2020.11월) 캐슬파크골드(황금동)는 1~5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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