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15 금 09:09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주택금융공사, 부산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에 긍융지원
2020년 11월 11일 (수) 17:34:08 편집국 bds@dailybds.com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과 ‘부산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첨부> 이 협약에 따라 HF공사와 BNK부산은행은 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부산지역에 있는 중소기업 중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 ▲사회적 기업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대출한도는 기업당 5억원이며, 기업별로 산출된 금리보다 연 0.65%포인트 이상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대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부산은행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환 사장은 “이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및 고용 안정에 도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상생 및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해 코로나19 국난을 조기에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F공사는 이날 IBK기업은행과도 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HF공사는 총 600억원 규모의 ‘상생대출펀드’를 조성했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층  |  전화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 : 함일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완섭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