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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수소사업 현황및 중장기 사업 비전 요약
2020년 10월 12일 (월) 09:38:29 편집국 bds@dailybds.com
현대제철 수소사업 현황 및 개요, 중장기 사업 비전 ■ 일반 현황 ① 개요 :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COG)로부터 수소전기차용 수소 생산 ② 생산능력 : 3.5천톤/년 (4.6천Nm3/h) - 1회 6.33kg의 수소를 충전해 609km를 주행할 수 있는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를 기준 으로 연간 2만km씩 달린다고 가정할 때 1만7000대를 1년 내내 운행할 수 있음 ③ 공사기간 : 2014년 10월 ~ 2016년 1월 ④ 투자비 : 약 500억원 ■ 중장기 사업 비전 ① 수소공장 capa 확대 - 생산능력 증대 : 現 3.5천톤/년 (4.6천Nm3/h) → 향후 37.2천톤/년 (52.6천Nm3/h) - 생산모델 확대 : LDG(전로 부생가스) 통해 수소전기차용 수소 생산/연료전지발전 ② 수소 생산 및 활용 거점 구축 추진 - 송산2산단 내 생산 및 유통 목적 수소 Complex 구축 - 현대자동차, 현대글로비스 등과 협업을 통한 수소전기 상용차 개발 및 확대 추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a6cc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46pixel, 세로 923pixel ③ 수소를 활용한 친환경 전력 생산 및 활용 - 현대차그룹 내 협력 통한 연료전지발전시스템 구축 - 제철소 폐가스(부생가스)의 친환경 에너지화 - 수소를 활용해 생산된 전력의 제철소 활용 및 국가 에너지원으로 활용 → 정부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기여 ■ 수소전기차용 금속분리판 생산공장 운영 - 공장 위치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수소공장 인근 - 가동 시점 : 2019년 3월 - 생산 능력 : 연간 1만6,000대 규모의 수소전기차용 금속분리판 생산 - 금속분리판이란. 외부에서 공급된 수소와 산소가 섞이지 않고 각 전극 내부로 균일하게 공급되도록 해주는 부품. 전극반응에서 생성된 물을 외부로 원활하게 배출시키는 역할. 금속분리판은 전극막접합체(MEA)와 함께 수소전기차용 연료전지의 핵심 기술 - 현대차그룹은 수소전기차용 연료전지 양대 기술인 금속분리판과 MEA 모두를 독자개발. 현재 금속분리판 공장 설비는 100% 국산화를 끝낸 상태이며 설계부터 생산 가동까지 모두 국내 기술로 실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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