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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영,합리적인 분양가 '울산지웰시티자이 26일분양
1억~3억원 주변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분양가 책정으로 희소성 높아
2020년 05월 20일 (수) 12:10:56 편집국 bds@dailybds.com
새아파트 희소성에 합리적인 분양가 갖춘 ‘울산 지웰시티 자이’ 울산 3년간 4000여 가구 공급, 동구 올해 입주 372가구…새아파트 희소성 높아 남구 새아파트 보다 최대 3억 이상 저렴…동구 84㎡ 분양권 4억 6000만원 거래 30년만에 울산시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울산 지웰시티 자이’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부동산시장이 바닥을 찍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분위기 속에 공급 및 입주물량 희소로 새아파트에 대한 니즈가 높고, 여기에 풍부한 금융혜택 및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청약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공급 물량부족으로 새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울산시 아파트 분양물량(임대 제외)은 지난 3년 동안(2017년~2019년) 4012가구로 직전 3년(2만 6872가구)의 15%에 불과하다. 특히 ‘울산 지웰시티자이’가 공급되는 울산 동구의 경우 새아파트 공급이 이 기간 동안 845가구에 불과하고, 올해 입주물량도 지난 2월 입주한 372가구가 고작인 만큼 새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더욱 높은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고 있다. ‘울산 지웰시티 자이’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4억 4500만원으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울산 남구 야음동의 ‘대현더샵’(2018년 10월 입주) 전용 84㎡가 6억 2800만원(2월 4층), 남구 신정동의 ‘문수로 아이파크2차 1단지’(2013년 12월 입주) 전용 84㎡가 7억 9000만원(16층, 4월)에 거래가 이뤄졌다. 울산에 약 30년만에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되는 단지임에도 입주한지 2~6년이 넘은 아파트에 비해 가격이 약 1억 8300만원, 3억 45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돼 있는 것이다. 여기에 울산 동구 전하동에 공급된 ‘KCC스위첸 웰츠타워 1단지’(255세대, 2022년 2월 입주예정) 전용 84㎡도 5월에 4억 6240만원(12층)에 거래가 이뤄지며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시장이 새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보니 새아파트 공급이 뜸할수록 지역의 전반적인 가격 상승폭은 둔화될 수 밖에 없다”며 “지난 2~3년 동안 울산 부동산시장 침체로 공급이 뜸해 새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고, 특히 동구는 타구에 비해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다 보니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 받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울산 지웰시티 자이는 정부의 전매 강화 수혜 단지로 당첨자 발표 6개월 이후에는 횟수에 상관 없이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안심 전매프로그램 적용으로 1차 중도금 납부 전에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분납제 적용으로 1차 계약금은 전용 59㎡ 1000만원, 전용 84㎡·107㎡ 2000만원만 있으면 된다. 중도금도 전액 무이자 적용으로 계약금만 납입하면 입주시까지 추가 부담이 없다. 청약일정은 5월 2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화) 1순위, 27일(수) 2순위를 받는다. 6월 2일(화) 1단지, 6월 3일(수) 2단지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고, 6월 15~18일까지 4일동안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발표일이 다르기 때문에 1단지와 2단지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울산 지웰시티 자이는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일대에 공급된다. 총 2개 단지로 구성되며 지하 5층~지상 37층, 18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2,687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시공사는 울산 동구에서 첫 선을 보이는 GS건설이 맡았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266-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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