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4.7 화 16:09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펀펀택스,배병철세무사 '주택취득자금조달 계획서' 프로그램 2,0 개발
2019년 11월 12일 (화) 14:45:02 편집국 bds@dailybds.com
최근 편법증여와 양도세 상속세 증여세 탈루 등의 심각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정부에서는 탈세 탈루 등에 대한 주택구입자들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3억 이상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취득자금조달계획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주택취득자금조달 입주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편법증여와 양도 불법상속 등 탈루와 탈세가 의심된 건수를 발표했는데 약 2369건이 문제가 있다고 국세청에 통보를 했다. 이런 가운데 ‘펀펀택스’에서는 국세청조사국 출신 전문 배병철 세무사를 대표 세무사로 선임,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주택취득자금조달계획서작성’과 관련, 서울 전 지역, 강남, 삼성, 송파, 서초, 반포, 용산, 대구 수성구 등 수도권 6억 이상 주택을 매입하거나 분양 받는 분들에 대한 검증프로그램 2.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펀펀택스 검증프로그램 2.0 알고리즘은 기존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변 지인들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또는 전문지식이 부족하고 검증이 안 되는 상황에서 ‘주택취득자금조달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세무조사를 당하는 사례가 많은 상황에 합법적인 절세 방법을 제공하고 안전하고 문제가 없는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하여 개발했다. 펀펀택스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출신, 전문 경영인인 올리버 신 이사장과 공동으로 마케팅 경영 업무제휴를 통해, 기존의 세무시스템을 알고리즘화하여 AI가 융합된 차세대 플랫폼이다. 국세청 조사국 출신 배병철 대표세무사는 “최근 많은 분들이 잘못된 자금조달 계획서 작성으로 인하여 문제가 되는 점은 바로 깐깐해진 국세청 프로그램이 탈세와 탈루 등에 대해서 철저하게 잡아내고 있기 때문이다”라면서 “자금의 흐름을 보면 대부분이 불법 증여와 상속 양도가 많은데, 국세청에서 통지서나 자금출처조사 등이 나온다면 꼭 전문가를 찾아서 상담을 받아야 가족이나 지인 또는 거래처 등까지 세무조사가 확대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층  |  전화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 : 함일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완섭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