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 화 11:44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주택금융공사,용역직원 정규직화 위한 자회사 설립 자본금 출자안 의결
2019년 08월 27일 (화) 10:41:36 편집국 bds@dailybds.com
주택금융공사 콜센터 고객상담 및 채권서류 스캔 업무를 담당하는 용역직 직원 147명이 전환절차를 거쳐 주택금융공사 자회사의 정규직원이 될 예정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26일 서울 세종대로 WISE타워에서 2019년도 ‘제3차 주택금융운영위원회’를 열고 콜센터 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자회사 설립 자본금 출자안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HF공사 자회사는 10월중 법인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 직원들의 용역기간이 끝나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자회사 정규직 직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지난 5월 ‘2019년도 2차 노사 및 전문가 협의기구’에서 전환 대상 용역직원들의 100% 동의로 자회사 설립 방식이 합의됐으며, 이달초 자본금 출자안에 대해 주무부처인 금융위원회 협의를 거쳐 기획재정부의 승인을 받았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공사와 자회사간 상생‧협력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용안정성을 바탕으로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층  |  전화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 : 함일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완섭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