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8 목 22:11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현대제철,당진제철소 시안화수소 법적 기준치 이하로 관리
2019년 07월 09일 (화) 15:30:09 편집국 bds@dailybds.com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시안화수소는 법적 기준치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 간 당진제철소 내 3개 시설에서 시안화수소 배출량을 측정해 배출량이 법적 기준치의 2~6% 수준인 것을 확인했다. 주요 설비별로 측정된 시안화수소 배출량은 ▲3고로 열풍로 0.072ppm ▲후판공장 가열로 0.169ppm ▲철근공장 가열로 0.187ppm으로 배출허용 기준치인 3.0ppm을 현저하게 밑도는 수준이다. ※ 첨부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오염도 검사결과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84c325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1080pixel ■ 고로 블리더 개방 절차, 세계 유수 철강사들도 동일한 프로세스 적용 중 고로 정비 시의 블리더 개방은 전 세계 제철소들이 100년 이상 적용해 오고 있는 안전 프로세스로, 세계 유수의 철강사들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일반정비 절차이다. 이 내용은 한국철강협회가 세계철강협회(WSA)에 문의해 “고로 블리더 개방이 일반적인 절차이며, 고로 블리더 개방 과정에서 배출되는 잔여가스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특별한 해결방안은 없다”는 회신을 받은 바 있다. 저희 현대제철도 이와는 별도로 조강생산 세계 2위의 중국 국영철강사 보무강철에 자체적으로 문의한 결과 “고로 휴풍 기간에 블랜더 밸브(블리더)를 개방하는 것은 보강(보무강철)도 유사한 방식으로 하고 있으며 당분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층  |  전화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 : 함일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완섭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