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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일원동'디에이치 포레센트' 분양
2019년 04월 23일 (화) 17:42:13 편집국 bds@dailybds.com
현대건설현대건설이 이달 강남구 일원동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사업인 ‘디에이치 포레센트’ 6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가구로 이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6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별로는 △59㎡ 26가구 △84㎡ 26가구 △121㎡ 10가구 등이다.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위치한 개포택지개발지구는 재건축 사업이 빠르게 추진 중이다. 현재 디에이치아너힐즈(1320가구) 에이치자이개포(1996가구) 개포래미안포레스트(229가구) 래미안 블레스티지(1957가구) 래미안개포루체하임(850가구) 등 8500여가구가 분양 및 입주를 했고 개포주공 1, 4~7단지도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개포택지개발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미세먼지 차단 특화 설계를 적용해 각동 공동현관 내 전화부스 형태의 ‘에어샤워 부스’가 설치된다. 압축 공기를 분사해 의류에 묻은 오염물질을 털어내고, 오염물질은 바닥의 흡입 매트가 진공으로 빨아들인다. 현대건설만의 특화 설계인 ‘H 클린현관(H Entrance)’도 디에이치 포레센트 일부 가구(전용 121㎡)에 적용된다. 미세먼지를 비롯해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성 현관이다. 기존 아파트 천정고(2.3m)보다 높은 2.5m 천정고 및 2.6m 우물형 천정고(거실·현관·주방 3개소)를 전 세대에 적용해 개방감을 높이고 전용 84㎡이상 주택엔 개방형 발코니를 적용했다. 세대 내 벨소리를 빛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이는 초인종 ‘H Bell’도 제공되며 현대건설의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개포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고품격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에 걸맞는 특화 설계 및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위치하고 4월중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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