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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캐피탈, 조직 개편 단행
2019년 04월 12일 (금) 19:08:39 편집국 bds@dailybds.com
IIBK캐피탈이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 증대와, 대형 IB 출현 및 경쟁격화, 주 52시간 근로제 본격 시행 등 환경 변화에 효율적 대응토록 조직을 개편했다. 그간 중복요인이 있던 영업 관련 사업본부를 리테일 (할부·리스 등), 기업금융, IB의 3개 사업본부로 통합함으로써 영업 사업본부의 업무영역 및 성장경로를 명확하게됐다. 아울러 각 사업본부장에게 인사·예산·전략수립에 대한 권한 위임을 확대함으로써 사업본부장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기업금융본부와 IB본부는 그 중요성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감안하여 조직 및 인력을 확충함으로써 기업금융과 IB 중심의 자산 성장을 강화했다. 중소기업 M&A 등 신사업 개발과 미래 먹거리 발굴 등 미래성장 역량 확보를 위해 미래사업팀 신설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IBK 창공”을 비롯한 IBK금융그룹의 정책금융 시너지 제고를 위해 창업벤처투자팀 신설했다. 중복 사업본부 및 영업점의 통폐합을 통해 조직효율성을 제고하고, 창출된 인력을 기업금융, IB, 심사 등 필요 부문에 충원함으로써 인력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주 52시간 시행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경쟁이 격화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금차 조직개편으로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신시장, 신상품, 신서비스 개발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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