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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양주신도시 1천515가구 분양
2019년 03월 25일 (월) 16:50:21 편집국 bds@dailybds.com
경기도 양주신도시에서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양주시 양주신도시 A11-1, A11-3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6층, 19개동, 전용 76~84㎡, 총 1515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대단지로 구성됐다. 세부면적별로는 A11-1블록 ▲전용 76㎡ 168가구 ▲전용 84㎡A 581가구 ▲전용 84㎡B 100가구, A11-3블록 ▲전용 76㎡ 216가구 ▲전용 84㎡A 336가구 ▲전용 84㎡B 114가구 등 총 1515가구 대단지로 구성된다. 단지가 위치하는 양주신도시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율정동 일대 1117만1000㎡의 부지에 조성한 계획인구 16만3854명(6만4194가구)의 수도권 2기 신도시다. 특히 최근 양주신도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사업과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확정되면서 수도권 북부 중심신도시로서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GTX 최대 수혜단지로 주목되며 중심상업지구와 복합시설도 인접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기대된다. 우선 도봉산에서 양주 옥정까지 15.3km를 연장하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연장선이 개통되면 단지 양주신도시에 위치한 옥정중심역(가칭)을 통해 서울 도봉산역까지 20분대,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 진입이 가능해 질것으로 본다. 지난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 구간이 개통되면서 양주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39번 국지도 도로 확장 공사로(2022년 말 계통 예정) 제2외곽순환도로 광석IC가 2023년 개통 예정으로 (현재 일부 구간 개통) 주변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조성사업도 예정돼 있어 풍부한 미래가치도 갖췄다는 평가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북부 첨단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양주, 구리, 남양주 지역에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를 조성할 예정이며 현재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뛰어난 교육환경도 자랑거리다. 양주신도시 최중심에 위치한 입지로 단지 바로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며 문화복합센터인 U-city도 가까워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 주변에 옥정초․옥정중·옥정고교가 자리하고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에코라이프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천보산 휴양림이 위치해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옥정 중앙호수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이 문화체육시설 및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중흥건설 분양담당자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외부에서 집안의 생활가전 및 시스템을 제어 할 수 있는 IoT시스템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으며, 입주민의 여가활동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6-1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3-18번지 한덕타워 1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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