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4 금 10:33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우리은행 보유 우리금융지주 지분 2,7% 매각
2019년 03월 22일 (금) 12:34:52 편집국 bds@dailybds.com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22일 주식시장 개장 前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이하 “블록세일”)으로 보유중인 우리금융지주 지분 18,346,782주(지분율 2.7%)를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금융지주의 해외투자자 지분율이 우리금융지주 재상장일(2월 13일) 당시 27.5%에서 30.2%로 높아지게 되었다. 이번 블록세일은 미국(57.4%), 아시아(30.9%), 유럽(11.7%) 등 전세계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매각 물량의 3배가 넘는 약 7억 5천만불(약 8,460억원)을 참여해, 예정된 최대물량을 성공적으로 매각할 수 있었다. 이는 새로 출범한 우리금융지주의 경영실적 및 향후 비은행부문의 확대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그간 우리금융 주가 상승의 걸림돌 이었던 대기물량 부담(Overhang Issue)이 해소됨에 따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번 보유 주식의 매각을 통해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의 BIS비율이 각각 18bp 및 10bp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층  |  전화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 : 함일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완섭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