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8 금 15:35
하우시스, 재개발
> 뉴스 > 뉴스
     
LH,주거취약계층 95만가구 주거급여 지원
2019년 02월 08일 (금) 16:21:23 편집국 bds@dailybds.com
LH는 정부의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에 따른 주거취약계층 주거급여 지원을 위해 올해 95만 수급가구 방문조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조사는 주거급여 지급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로 LH는 ‘14.2월 주거급여 주택조사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까지 382만 가구에 대한 방문조사를 완료했다. 이를 위해 전국에 50개 주거급여사업소를 개설해 관리직 103명, 조사원 652명 등 총 755명을 배치했다. 또한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부합하는 주택조사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단기조사원 623명을 추가로 채용했다. 올해는 신규 95만 가구에 대한 방문조사와 함께, 관할 주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가족해체를 방지하기 위한 별도특례가구 및 거주지 부재·연락처 오류 등에 따른 수급중지가구에 대한 집중 관리로 미수급 가구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쪽방·고시원·비닐하우스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의 경우 매입·전세임대주택에 대한 입주희망여부를 조사하여 맞춤형 입주정보를 SMS로 발송할 계획이다. LH는 지난해 비주택거주자 총 1,638가구에 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했다. 한편, 주거급여는 소득·주거형태·주거비 부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용을 지원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 임대 가구는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수급자의 실제임차료를 지원하며,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개보수가 필요한 본인 소유 가구에 대해서는 주택의 노후정도를 평가하여 주택개량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가구의 소득 및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금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4%이하(4인기준 약 203만원)에 해당하는 가구이며, 소득인정금액에 부양의무자의 소득, 재산 유무는 고려하지 않는다.
ⓒ 일간부동산(http://www.dailybd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부동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63가길 연남빌딩 4층  |  전화번호 : 02-743-6200  |  팩스 : 02-743-7733
발행인 : 함일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완섭  
Copyright 2006 일간부동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ds@dailyb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