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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1등종합금융그룹 도약선언
2019년 01월 14일 (월) 14:55:57 편집자 bds@dailybds.com
우리금융지주는 14일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출범식을 갖고 “1등 종합금융그룹”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참석자들이 우리금융지주 현판 점등식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한 인사는 노성태 사외이사, 이순우 전 회장, 황영기 전 회장,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민병두 정무위원회 위원장,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등이다. 이날,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14일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지주 출범식에서 “1등 종합금융그룹”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잔여지분 18.4%를 매각허여 완전 민영화된 금융회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 우리금융의 주인은 정부가 아니라 주주와 임직원이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반듯한 금융지주사로 키워달라 또한,민병두 정무위원장은 우리금융 120년 역사는 대한민국 금융의 역사와 같다. 이제 우리금융이 과거 역사 쓴 것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 역사를 새로 쓰겠다 하는 의지로 오늘 출범식을 통해 엿보인다.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하면서 고객 가치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겼는데 사업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금융의 미래를 쓸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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