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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 아파트 시도별 전세 최고지역
서울은 '갤러리아포레' 50억 , 경기도는 '판교알파리움2단지' 20억
2019년 01월 14일 (월) 14:45:54 편집자 bds@dailybds.com
2018년 전세시장은 아파트 매매시장과 달리 연중 하락세를 유지했다. 2019년에는 신규공급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며, 임차시장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주)직방(대표 안성우)은 2018년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를 분석하여 전국 시도별 최고 거래가를 정리했다. 2018년 전국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로 11월에 50억 원(전용 217.38㎡), 전용 3.3㎡당 6천 85만원을 기록했다. 부산시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10월에 남구 용호동 더블유(전용 182.56㎡)와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경동제이드(전용 222.93㎡), 11월에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로 10억원(전용 168.89㎡)에 거래됐다. 인천시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더샵센트럴파크1차로 1월에 10억원(전용 170.69㎡)으로 계약됐다. 대구시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수성구 범어동 두산위브더제니스로 4월에 14억원(전용 204.07㎡)으로 거래됐다. 세종시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어진동 한뜰마을3단지더샵레이크파크로 5월에 6억원(전용 110.59㎡)으로 거래됐다. 경기도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알파리움2단지로 11월에 20억원(전용 203.77㎡), 전용 3.3㎡당 3천 241만원을 기록했다. 경기도를 제외하고, 지방 도 지역은 10억원 미만으로 거래됐다. 해당 단지들을 살펴보면, 서울시 갤러리아포레, 인천시 더샵센트럴파크1차, 부산시 해운대경동제이드,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 더블유는 우수한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판교알파리움2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한뜰마을3단지더샵레이크파크는 업무중심지로부터 상당히 근접성이 높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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