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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기준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실거래정보
2019년 01월 11일 (금) 16:06:22 편집자 bds@dailybds.com
2018년 11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하여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6.1%로 ‘18.10월 대비 소폭 하락한 가운데, 유형별로는 아파트 4.7%, 연립다세대주택 5.7%, 단독주택 7.5%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5.7%, 지방 7.2%로 나타났다.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서,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임 [전월세전환율={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정기예금금리*(2.11%→2.12%)는 ‘18.10월 대비 상승, 주택담보대출금리** (3.31%→3.28%)는 하락한 가운데 주택종합 기준 전월세전환율은 6.1%로 ’18.10월대비 소폭 하락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5.7%→5.7%)은 ‘18.10월과 동일했고, 지방(7.3%→7.2%)은 전월대비 하락했다. 특히,전월세 전환율은 전월세가격이 동반 하락세인 가운데 지역별․유형별․거래 특성에 따라 등락의 차이는 있으나 전국(주택종합, 6.1%) 기준으로는 ‘18.10월 대비 0.1%p하락하며 ’11.1월 통계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해당 전월세전환율은 안정적 산출을 위해 6개월 누적거래 이용하여 산정하였다. 전월세전환율은 중위값으로 작성되어 하위지역에서는 전월대비 증감이 발생하여도 상위지역에서는 중위값 변동이 없을 수 있다.전월세전환율은 전세가격 대비 상대적인 개념으로 전환율 상승이 “절대적인” 월세부담 증가가 아니므로,4월 전세 1억원, 전환율 5% ⇒ 월세부담=1억원×5%÷12월=416천원5월 전세 9천만원, 전환율 5.1% ⇒ 월세부담=9천만원×5.1%÷12월=383천원⇒ 전환율이 상승하여도 전세가격에 따라 “절대적인” 월세부담이 감소할수 있다. 주택종합 시도별은 서울이 5.3%로 가장 낮고, 경북이 8.9%로 가장 높으며, 울산(7.0%→7.1%), 경남(7.0%→7.1%) 등은 '18.10월 대비 상승, 전남(7.7%→7.5%), 대전(7.1%→6.9%) 등은 하락했다. 주택유형별아파트(4.7%→4.7%), 연립다세대(5.8%→5.7%), 단독주택(7.6%→7.5%) 순으로 나타나 아파트는 ‘18.10월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했고, 연립다세대 및 단독주택은 전월대비 0.1%p 하락했다. 수도권은 아파트 4.4%, 연립다세대 5.4%, 단독주택 6.9%로 나타났고, 지방은 아파트 5.3%, 연립다세대 8.2%, 단독주택 9.2%로 나타났다. (아파트 시도별) 서울이 4.0%로 가장 낮고, 전남이 7.2%로 가장 높으며, 전북(6.5%→6.7%)은 '18.10월 대비 상승하였고, 전남(7.4%→7.2%), 경북(5.9%→5.8%), 세종(5.1%→5.0%) 등은 하락했다. 아파트 시군구별은,분석대상 250개 시군구(비자치구 포함)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인 통계수치로 공개*가 가능한 132개 주요지역을 보면 경기 포천이 가장 높은 8.0%로 서울 송파 3.6% 보다 4.4%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아파트 서울시 구별의서울은 4.0%로 '18.10월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한 가운데, 권역별로는 강북권역(4.2%→4.2%)및 강남권역(3.9%→3.9%)은 모두 전월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했다. 구별로는 송파가 3.6%로 가장 낮고, 금천이 4.6%로 가장 높으며, 서대문(3.8%→3.9%), 성동(4.0%→4.1%) 등은 '18.10월 대비 상승했고, 강북(4.2%→4.1%), 종로(4.4%→4.3%) 등은 하락했다. 아파트 규모별소형은 5.1%, 중소형은 4.4%로 소형의 전월세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특히 지방의 소형아파트는 6.0%로 지역별․규모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연립다세대는 서울이 4.5%로 가장 낮고, 세종이 11.9%로 가장 높으며, 강원(6.9%→8.4%), 전남(8.8%→9.6%) 등은 '18.10월 대비 상승하였고, 세종(12.5%→11.9%), 울산(6.9%→6.5%) 등은 하락했다. 단독주택은 서울이 6.3%로 가장 낮고, 경북이 11.3%로 가장 높으며, 울산(8.7%→8.9%), 경남(8.6%→8.8%) 등은 '18.10월 대비 상승하였고, 전북(10.1%→9.8%), 대구(9.3%→9.1%) 등은 하락했다. 서울 생활권별,연립다세대는 강북권(4.8%→4.9%)은 '18.10월 대비 0.1%p 상승, 강남권(4.4%→4.4%)은 전월과 동일했고 단독주택은 강북권(6.4%→6.3%) 및 강남권(6.3%→6.2%) 모두 전월 대비 0.1%p 하락했다. 규모별전용면적 30㎡ 이하 소규모 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전환율이 가장 낮은 60㎡초과와의 격차는 연립다세대 1.4%p, 단독주택 3.5%p로 나타났다. 전월세전환율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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