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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2030세대 특성캠페인 CF 공개
2019년 01월 04일 (금) 13:51:20 편집자 bds2dailybds.com
부동산정보 서비스 직방이 2030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녹인 캠페인 CF를 공개했다. '어디에 살든 나답게 살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직방은 누구나 생각하는 좋은 집이 아닌, 시끄러운 번화가나 옥탑방이더라도 그 속에서 만족을 찾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담아냈다. 직방은 슬로건에 맞춰 자유로움이 묻어나면서도 개성 강한 모델 김진경과 정혁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두 사람 모두 모델이면서 웹드라마와 예능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여러 방면에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톱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김진경은 2012년 방송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준우승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정글의 법칙’, ‘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과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웹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톱 모델 겸 방송인인 정혁은 개성 강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으는 수퍼 루키다. ‘나 혼자 산다’, ‘인간이 왜 그래’ 등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1월부터 방송 예정인 신규 예능 ‘밝히는 연애코치’에 고정 패널로 출연 예정이다. 두 모델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미지와 색을 지니고 있다 보니 이번 직방의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최적의 모델로 꼽힐 수 있다. 직방 김필준 마케팅 이사(CMO)는 “직방은 집을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 플랫폼을 넘어서, 주거 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나 답게 살자’ 캠페인에 밀레니얼 세대의 생각과 표현 방식을 담아, 직방이 그 삶의 방식을 공감하고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디렉토리’는 현재를 살아가는 1~2인 가구의 모습을 가장 진솔한 형태로 담아내고 있는 주거문화 잡지”라며 “밀레니얼 세대의 집을 선택하는 기준이 가격, 지역, 교통, 방의 크기가 아니라 내 삶에서 행복을 주는 요소들이 될 수 있도록 직방이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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