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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410실 1월 분양
2018년 01월 08일 (월) 17:20:21 편집국 bds@
   

㈜효성은 1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9~36㎡, 총 410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지하층은 주차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상 1층~4층은 연면적 6033㎡ 규모의 상업시설이, 지상 5층~20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Δ19㎡ 324실 Δ26㎡ 40실 Δ27㎡ 8실 Δ29㎡ 16실 Δ36㎡ 22실 등 원룸구조의 스튜디오타입부터 별도의 방을 갖춘 투룸, 복층형, 테라스형 등 다양한 형태의 구조로 이뤄져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원스톱생활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우선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와 불과 1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불편함 없이 타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고덕로, 동남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 IC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고덕역의 경우 지하철 9호선 환승역으로 추진 중에 있어 향후 개통이 된다면 강남 업무지역까지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2024년에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도 개통할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가 자리잡고 있는 고덕지구의 경우 녹지율이 45%로 타 신도시보다 높다.

여기에 이마트가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온조대왕문화체육관, 강동아트센터 등의 편의시설도 모두 걸어서 이용 가능하고, 반경 1㎞거리에 명원초, 묘곡초, 배재중, 명일여고를 비롯해 한영외고, 한영고, 배재고 등의 명문학군이 있어, 교통·편의·교육·공원 등의 원스톱생활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상업업무 복합단지 조성으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등 수용인원 1만5000여명에 달하는 강동첨단업무단지가 입주해 있는 것을 비롯해, 3만8000여명을 수용할 계획에 있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와 수용인원 1만6000여명의 고덕 상업업무복합단지 등이 완공될 예정에 있어 배후수요만 6만9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공급부족에 따른 새오피스텔에 대한 희소성도 기대된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2015년부터 2017년 12월까지 강동구에 공급된 오피스텔은 1135실에 불과하고, 현재 입주해 있는 오피스텔(6985실)중 10년 이상(2008년 이전 입주)된 오피스텔도 전체의 52% 가량(3623실)을 차지하고 있어 새오피스텔은 희소성이 크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입(원룸형)부터 2인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별도의 방을 갖춘 투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최상층에 자리잡은 16개 실은 복층 구조로 설계돼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용 26~36㎡ 일부 실에는 테라스가 설치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APP를 통한 IOT가전제어는 물론 원패스 시스템, 무인택배 도착알림 등의 스마트시스템이 적용돼 생활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대기전력차단, 에너지 사용량관리, 난방제어 및 가스밸브제어 등을 통해 에너지절감에도 신경을 썼다. 이와함께 전기차충전관리, 세대환기제어, 친환경자재 등의 웰빙시스템도 적용된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2번지에 위치하며, 1월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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